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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주노동자영화제, 오는 28일 근로자복지관서 개최
SMC.
2010. 11. 25. 17:24
이주노동자의 꿈, 희망 '영화'로 만난다 | 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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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천다문화통합지원센터(센터장 이정기)는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,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노동자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했다. 이날 영화제에서는 이주노동자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 7개 작품이 상영된다. 상영회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과회가 마련된다.
그동안 사천다문화통합지원센터는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약 6개월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미디어 교육을 진행해 왔다. 이번 영화제는 그들이 배웠던 촬영과 편집 기술을 실제로 활용해 만든 영상을 상영하는 것이다. 미디어 교육에는 뉴스사천과 한국국제대도 참여했다. |